홍보를 넘어 구조를 설계하는 풀밭컴퍼니입니다.
풀밭컴퍼니는 단편적인 채널 운영이 아닌 IMC 기반의 통합 마케팅 전략을 지향합니다.
행사, 콘텐츠, SNS, PR까지 모든 접점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작동하도록 구성하며,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가치가 명확하게 확산될 수 있도록 전략을 수립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풀밭컴퍼니가 IMC를 어떻게 설계하고 실행하는지 소개합니다.
Q. 풀밭컴퍼니의 IMC는 무엇이 다른가요?
‘여러 가지를 하는 것’이 IMC는 아닙니다.
온라인 홍보와 오프라인 행사를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IMC를 “여러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풀밭컴퍼니는 이런 방식만으로는 IMC가 완성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기존 IMC의 한계는 무엇일까요?
기존의 IMC는 광고, 콘텐츠, 행사 각각을 잘 운영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각각의 활동이 서로 연결되지 않고 분리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 결과, 홍보는 많이 했지만 “그래서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가 남지 않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풀밭컴퍼니가 정의하는 IMC의 기준
풀밭컴퍼니가 생각하는 IMC는 단순히 여러 채널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메시지가 여러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온라인 콘텐츠에서 전달된 메시지가 오프라인 행사에서 경험으로 이어지고, 그 경험이 다시 온라인 콘텐츠와 검색 환경으로 연결되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그래서 풀밭컴퍼니의 IMC는 이렇게 작동합니다.
풀밭컴퍼니의 IMC 프로젝트는 항상 기획 → 콘텐츠 → 행사 → 확산 → 정리의 흐름을 갖습니다.
각 단계는 따로 존재하지 않고, 처음부터 하나의 목적과 메시지를 중심으로 연결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각 활동이 아니라 전체 흐름의 완성도입니다.

IMC를 ‘구조 설계’라고 부르는 이유
풀밭컴퍼니가 IMC를 ‘구조 설계’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홍보 활동 하나하나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가 전달되고 이해되는 경로 자체를 설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풀밭컴퍼니의 IMC는 단발성 홍보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의미가 남는 홍보를 목표로 합니다.
결국 풀밭컴퍼니의 IMC는 이것입니다.
즉, 풀밭컴퍼니의 IMC는 광고와 행사를 많이 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업과 기관의 메시지가 일관되게 전달되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
홍보의 결과보다 홍보가 작동하는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것,
그것이 풀밭컴퍼니가 생각하는 IMC의 차별점입니다.



